양국 관계

해당 페이지는 한국과 덴마크의 외교 관계에 대한 역사적 개요를 제공합니다. 더 많은 내용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십시오(덴마크어): Danmark i Korea


양국 관계

덴마크와 대한민국은 6.25전쟁 당시 덴마크가 병원선 ‘유틀란디아’호를 파견하여 부상당한 유엔군과 민간인들을 치료하며 긴밀한 우호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양국은 1959년에 수교하였고 2011년에는 녹색성장 동맹을 포함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었습니다. 양국은 이러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정치, 경제, 문화, 과학,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2021년, 덴마크와 한국은 양국 관계를 '포괄적 녹색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였습니다.
 
 
 

녹색성장 동맹

녹색성장 동맹은 2011년 맺어진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양국은 녹색성장 동맹 회의를 통해 매해 녹색 전환과 글로벌 녹색성장을 주제로 한 고위급 교류 포럼을 열고 있습니다. 양국은 이 동맹을 기반으로 저탄소 녹색성장 패러다임으로의 전환을 위한 정치적, 경제적, 기술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양국은 2017년에 칠레, 에티오피아, 케냐, 멕시코, 베트남과 함께 P4G(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를 출범하여 파리 협정과 유엔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 이행을 위한 공공 및 민간의 파트너십을 촉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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